우리證, 글로벌IB 도약 위한 조직개편 단행

입력 2011-12-29 1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이 글로벌 투자은행(IB)으로의 도약을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우리투자증권은 선진 IB의 사업모델인 세일즈&트레이딩 사업부를 개편, 금융상품 판매와 상품운용 기능을 통합함으로써 운용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관고객 네트워크를 활용한 상품 판매에도 나설 계획이다.

또 중국 등 아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홍콩현지법인의 글로벌 트레이딩 조직을 강화하고 헤지펀드 사업본부를 신설했다. 프라임브로커리지 시장 선점과 글로벌사업 강화를 위해 이들 두 사업부를 CEO 직속으로 뒀다.

이밖에도 자산관리 시장 선점을 위해 프리미어 블루 사업본부를 신설, 고액자산가 대상 영업력을 강화하고, 100세 시대 자산관리 본부를 신설해 고령화 시대 자산관리 시장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와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49,000
    • -0.17%
    • 이더리움
    • 3,030,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15%
    • 리플
    • 2,025
    • -0.25%
    • 솔라나
    • 127,100
    • +0.47%
    • 에이다
    • 386
    • +0%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3.09%
    • 체인링크
    • 13,270
    • -0.15%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