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대림, 반죽이 따로 필요 없는‘찰호떡 2종’출시

입력 2011-12-29 16: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조대림은 반죽이 따로 필요 없는‘찰호떡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옛날 찰호떡’과 ‘녹차향 가득 찰호떡’ 2종으로 반죽하고 발효 시켜야 하는 등 프리믹스의 번거로움을 개선한 반조리 냉동제품이다.

‘옛날 찰호떡’은 국산 쌀가루(7.9%)를 사용했다. 각종 견과류(땅콩, 해바라기씨 등)가 들어있어 더욱 고소하다. ‘녹차향 가득 찰호떡’은 국산 보성 녹차(0.63%) 가루를 넣어 녹차향을 더했다. 2종 모두 냉동생지로 만들어 냉동상태의 찰호떡 패티를 후라이팬에 약 5분간만 구우면 바로 먹을 수 있어 간편하다.

특히 합성착색료를 일체 첨가하지 않았다. 해썹(HACCP)인증 시설에서 제조해 비위생적인 관리와 사카린나트륨을 사용으로 문제가 됐던 길거리 대표음식 호떡을 불안감 없이 안전하게 먹을 수 있게 했다.

사조대림 담당PM은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상훈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5]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3.05]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58,000
    • +2.75%
    • 이더리움
    • 3,415,000
    • +9.74%
    • 비트코인 캐시
    • 704,000
    • +3.53%
    • 리플
    • 2,239
    • +7.59%
    • 솔라나
    • 139,900
    • +7.78%
    • 에이다
    • 423
    • +9.02%
    • 트론
    • 434
    • -1.36%
    • 스텔라루멘
    • 257
    • +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1.45%
    • 체인링크
    • 14,570
    • +7.53%
    • 샌드박스
    • 130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