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훈, 다시 SK로…프로야구 첫 '리턴픽'

입력 2011-12-27 15: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SK 와이번스의 임훈이 자유계약선수(FA) 보상 선수로 소속팀을 떠났다가 돌아오게 되면서 국내 첫 ‘리터픽(Return Pick)’의 주인공이 됐다.

SK는 27일 FA 정대현의 보상선수로 임훈을 지명했다. 따라서 지난 7일 FA 임경완의 보상 선수로 롯데 자이언츠에 내줘야 했던 임훈을 다시 데려오게 됐다.

이로써 임훈은 국내 프로야구 역사상 첫 번째 리턴픽의 주인공과 함께 '최단 기간만에 친정팀에 복귀한 선수'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한편 임훈은 롯데 측에서 제시한 8500만원에 그대로 SK와 계약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507,000
    • -2.64%
    • 이더리움
    • 4,335,000
    • -5.88%
    • 비트코인 캐시
    • 868,000
    • +2.3%
    • 리플
    • 2,808
    • -1.96%
    • 솔라나
    • 188,600
    • -1.51%
    • 에이다
    • 524
    • -1.5%
    • 트론
    • 438
    • -2.23%
    • 스텔라루멘
    • 311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90
    • -1.97%
    • 체인링크
    • 18,020
    • -3.07%
    • 샌드박스
    • 216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