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마켓리더]파생상품 대상 한국투자신탁운용

입력 2011-12-2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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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형 한국투자신탁운용 사장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헤지펀드들의 운용전략과 리스크관리에 대한 국내 최고의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확보하고 투자 인프라 구축에 꾸준히 투자해 왔다. 특히 각종 대안투자를 위한 AI운용본부를 독립적으로 개편하고 헤지펀드를 담당하는 부문장 1명을 포함 운용인력 3명, 리서치인력 3명 등 본부장 1명을 포함 총 8명의 전문인력이 재간접헤지펀드를 전담하고 있다. 또한 투자할 헤지펀드 선정을 위한 그동안 200곳이 넘는 해외 헤지펀드 운용사를 직접 방문 실사해 가장 많은 데이터베이스(DB) 축적과 네트워크를 유지하고 있다.

현대 한국투신운용은 차별화된 서비스와 경쟁력 있는 플랫폼으로 개인 및 기관투자자를 고객으로 63개펀드, 4548억 규모로 시장 점유률 59%의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며 다양한 고객니즈에 맞는 대안투자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재간접헤지펀드 운용을 통해 축적된 글로벌 헤지펀드들의 운용프로세스 및 리스크관리 기준과 노하우는 ‘한국형헤지펀드’를 운용하는데 차별성있는 경쟁력이 될 것이다.

올해부터 출시될 한국형 헤지펀드에 대한 재간접투자를 통해 고객만족을 위한 상품구성 뿐아니라 경쟁력있는 한국형헤지펀드에 투자함으로써 초기 한국형 헤지펀드의 인큐베이팅 역할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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