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마켓리더]퇴직연금 대상 미래에셋증권

입력 2011-12-26 11: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맹민재 미래에셋증권 은퇴자산추진본부 본부장.
2011년은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다양한 변화가 많았던 한해였다. 퇴직연금시장도 예외는 아니었다. 100세 시대의 선언으로 시작된 2011년은 베이비부머의 은퇴가 본격화 되며 ‘은퇴’와 ‘노후’ 준비가 시대의 주요 화두로 등장했다.

패러다임의 변화 속에서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연말 일체의 계열사 지원없이 누적적립금 1조원 돌파라는 금자탑을 쌓은데 이어 지난 10월 적립금(자산관리기준) 1조3000억원을 돌파하며 전년 대비 30% 이상 성장해 업계 1위 사업자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이 밖에도 미래에셋증권은 10월말 기준 운용관리기준 가입자수(365,651명), DC적립금(4,311억), 실적배당상품 적립금(3642억) 등 퇴직연금시장에서 ‘업계1위’라는 수식어를 대부분 독식했다.

미래에셋증권은 계열사의 도움이나 대출관계 등을 앞세우지 않고 자산관리 역량과 투자전문그룹으로서의 경쟁우위를 바탕으로 본질에 충실한 퇴직연금을 표방해왔다.

미래에셋증권에 있어 연금사업은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 새로운 사업기회를 확보할 수 있는 매우 가치있는 영역이다. 이에 미래에셋증권은 업계 선도기업으로서 책임감 있게 최고수준의 서비스로 고객 감동은 물론 고객의 성공적인 자산운용과 평안한 노후를 위한 최선을 다할 것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55,000
    • +0.52%
    • 이더리움
    • 3,008,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1.91%
    • 리플
    • 2,020
    • +0.15%
    • 솔라나
    • 126,000
    • +1.04%
    • 에이다
    • 384
    • +1.59%
    • 트론
    • 425
    • +0.47%
    • 스텔라루멘
    • 23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80
    • -3.7%
    • 체인링크
    • 13,170
    • +0.92%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