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코, 분당 ‘엠코 헤리츠’ 계약 완료

입력 2011-12-19 0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엠코가 분당 ‘엠코 헤리츠’ 570실의 오피스텔 계약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현대엠코는 지난 9일 분당에서 엠코 헤리츠 오피스텔 홍보관을 개관한지 일주일 만에 570실을 모두 계약으로 이끌어내는 진기록을 세웠다. 공급면적별로 64㎡ 480실, 129㎡ 80실, 90㎡ 10실의 계약이 완료됐다.

서대우 주택본부 이사는 “계약 첫 날보다 마지막 날인 16일 대부분의 계약이 이뤄졌다”며 “분당에서 7년 만에 공급하는 오피스텔의 인기를 실감했다”고 말했다.

한편 분당 엠코 헤리츠는 90㎡의 경쟁률이 132대 1, 64㎡의 경쟁률은 15.4대 1을 기록한 바 있다.


대표이사
정몽규, 김회언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