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양 회장, 16일 이사회.. 연임의사 밝힌다

입력 2011-12-12 2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준양 포스코 회장이 오는 16일 이사회를 통해 연임에 대한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힌다.

12일 포스코에 따르면 내년 2월 임기가 만료되는 정 회장은 연임을 위해 이사회에 지난 3년간의 업적을 기록한 공적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임기가 끝난 현직 최고경영자(CEO)가 주총 3개월 전에 연임 의사를 밝혀야 한다는 포스코 이사회의 내부 규정에 따른 절차다. 연임 확정 여부는 내년 3월로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정 회장이 연임의사를 밝히면 CEO후보추천위원회(사내이사 1명, 사외이사 3명)가 제출된 공적서를 토대로 자격을 심하한다. 이후 이사회 재적이사 3분의 2이상이 찬성하면 정 회장의 연임 안건이 주주총회에 올려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상보]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92,000
    • -3.35%
    • 이더리움
    • 3,259,000
    • -5.01%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2.94%
    • 리플
    • 2,175
    • -3.42%
    • 솔라나
    • 134,100
    • -4.15%
    • 에이다
    • 407
    • -5.13%
    • 트론
    • 453
    • +0.22%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3.34%
    • 체인링크
    • 13,720
    • -5.44%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