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11월 와인왕 보졸레누보

입력 2011-12-12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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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보졸레누보 판매가 크게 증가했다.

GS25는 올해 보졸레누보를 판매하기 시작한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11일까지 2011보졸레누보 판매수량을 집계해 본 결과 지난 해 동기간 대비 79.2%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같은 기간동안 2011보졸레누보 한 단품이 GS25의 전체 와인 매출에서 77.2%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판매율을 보였다.

2011보졸레누보 알베르비쇼는 신선한 과일향과 입안에서 느껴지는 상큼한 과실의 느낌, 부드럽고 라운드한 타닌감이 돋보이는 와인으로, 햇와인의 신선한 느낌을 즐기는 고객들의 구매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보졸레누보를 가장 즐겨 찾는 지역은 서울·경기 지역으로 나타났다.

GS25가 같은 기간 지역별 보졸레누보 판매수량을 확인해 본 결과 서울·경기 지역이 전국의 GS25 보졸레누보 판매수량의 42.5%를 차지하면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고 경상도(부산 포함)23.9%, 충청도 13.2%, 강원도 11.5%, 전라도 8.9%를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김민성 GS25주류 MD는 “올해 보졸레누보 알베르비쇼는 최고의 맛으로 평가를 받은 만큼 이를 즐기려는 고객들의 구매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좋은 와인을 고객들에게 공급함으로써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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