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케미칼, 특허청과 캄보디아에 가정용 정수기 보급

입력 2011-12-08 16: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웅진케미칼이 특허청, 굿네이버스와 공동으로 캄보디아 식수환경 개선을 위한 가정용 정수기 보급사업에 나섰다. 물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캄보디아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특허기술을 활용해 개발한 가정용 정수기를 보급할 계획이다.

캄보디아용 정수기는 캄보디아 낙후지역 가정이 깨끗한 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특허청이 국제구호단체인 '굿네이버스', 특허정보 활용에 전문성이 있는 'R&D 특허센터, 국내 정수필터 전문기업인 '웅진케미칼' 등과 손을 맞잡고 추진한 끝에 개발됐다.

개발된 정수기는 두 가지 필터 방식을 이용한 것이 특징이며,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한 세라믹 필터(1차 필터)로 거른 물은 세탁 등 생활용수로 사용하고, 2차 필터로 한번 더 거른 물은 식수로 쓸 수 있게 된다.

또한, 이 정수기는 전기를 사용하지 않고도 수동으로 작동해 정수 속도를 높일 수 있어 에너지 절감과 정수 속도면에서 모두 우수한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16,000
    • +0.81%
    • 이더리움
    • 3,016,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98%
    • 리플
    • 2,026
    • +0.45%
    • 솔라나
    • 126,700
    • +1.6%
    • 에이다
    • 385
    • +1.58%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3.13%
    • 체인링크
    • 13,220
    • +1.15%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