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하나금융, 나흘만에 반등

입력 2011-12-07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금융지주가 나흘만에 반등하고 있다.

7일 오전 9시2분 현재 하나금융지주는 전날보다 500원(1.26%) 오른 40만500원에 거래 중이다.

김석동 금융위원장은 론스타의 산업자본 여부가 하나금융의 외환은행 자회사 편입 승인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의견을 내놨다.

김 위원장은 전날 ‘금융인 송년의 날’ 행사에 참석해 하나금융의 외환은행 자회사 편입과 론스타의 산업자본 판단에 대해 “특별한 법률적 관계는 없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금융은 지난 5일 금융당국에 외환은행 자회사 편입 신청서를 제출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