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 이복동생 손지창 최초 언급… 솔직한 가족사 고백

입력 2011-12-06 0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2TV

가수 임재범이 자신의 이복동생 손지창에 대해 처음 입을 열었다.

최근 KBS 2TV '승승장구' 녹화에 참여한 임재범은 "오래 전부터 동생이 있다는 사실 정도만 알고 있었다"며 손지창에 대해 처음으로 직접적인 언급을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임재범은 "데뷔 하고 나서 어느 날 잡지를 보다가 지창이의 화보를 봤다. 손지창이란 이름을 보자마자 왠지 모르게 기분이 이상했는데 그 예감이 적중하고 말았다"라고 밝혔다.

이날 녹화에서 임재범은 손지창을 처음 만나게 된 사연과 그 때의 심정, 그리고 손지창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임재범과 손지창은 MBC 전 아나운서 임택근의 아들이자 이복형제로 알려져 있다.

임재범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승승장구'는 6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40,000
    • -3.12%
    • 이더리움
    • 2,935,000
    • -3.55%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48%
    • 리플
    • 2,022
    • -1.65%
    • 솔라나
    • 125,100
    • -3.32%
    • 에이다
    • 384
    • -2.78%
    • 트론
    • 420
    • +0.48%
    • 스텔라루멘
    • 226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1.91%
    • 체인링크
    • 13,020
    • -3.7%
    • 샌드박스
    • 120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