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비싼 교통사고, 일본서 페라리, 람보르기니 등 14중 추돌

입력 2011-12-05 21: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페라리와 람보르기니, 벤츠가 동시에 사고를 일으키면 어떤 차가 손해일까.’

세계에서 가장 비싼 교통사고가 발생해 화제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5일 “세계에서 가장 비싼 교통사고”라며 일본 시모노세키 주변 고속도로에서 페라리와 벤츠, 람보르기니 등 고가의 자동차 14대가 연쇄 추돌했다고 전했다.

지난 4일 오전 10시 15분경 발생한 이 사고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스포츠카로 불리는 페라리 8대와 메르세데스 벤츠 3대, 람보르기니 디아블로 1대, 닛산 GT-R 1대, 도요타 프리우스 하이브리드 1대 등이 완파되거나 심하게 파손됐다. 모두 합해 수십억원에 달한다.

이날 사고는 선두에 있던 페라리가 미끄러운 노면에서 추월을 시도하다 중심을 잃고 가드레일에 부딪히자 뒤따라오던 차들이 연쇄 추돌하며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15,000
    • +3.55%
    • 이더리움
    • 3,620,000
    • +4.93%
    • 비트코인 캐시
    • 342,800
    • +0.29%
    • 리플
    • 1,937
    • +5.5%
    • 솔라나
    • 153,300
    • +4.64%
    • 에이다
    • 306
    • +3.03%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6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1.85%
    • 체인링크
    • 17,110
    • +4.52%
    • 샌드박스
    • 51.21
    • +3.1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