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램“에코라이프 도자기 컵으로 하세요”

입력 2011-12-05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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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플램은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에코라이프를 위해 친환경 도자기로 만든‘리머그(Re:mug)’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네오플램의 리머그는 무연유약을 사용한 도자기 재질로 보온 및 보냉 효과가 있어 텀블러 및 머그잔으로 이용할 수 있다. 여닫이 조절이 가능한 원터치 오픈 캡 형태로, 한 손으로도 빠르고 쉽게 뚜껑을 열수 있는 것은 물론 고정형 캡 구조라 캡을 뒤로 젖혀 두면 뚜껑이 흔들리지 않아 더욱 편리하다.

더불어 리머그 바디에는 실리콘 링을 더해 뜨겁거나 차가운 음료를 담아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실리콘 링은 세척 시 컵에서 분리할 수 있으며, 무독성의 위생적인 실리콘 재질이다.

네오플램 리머그는 단조로운 디자인 일색인 기존의 텀블러에 색감과 문양까지 더해 디자인적인 재미를 입혔다. 종류는 샹들리에, 오리엔탈, 포시즌, 레터스 총 4가지로 구성됐다. 내열성이 우수한 리머그는 전자레인지 및 식기세척기, 오븐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김소영 네오플램 마케팅팀장은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최근 종이컵 대신 텀블러를 이용하는 에코슈머들이 늘고 있다”며 “네오플램 역시 재사용이 가능한 제품을 통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환경 보호에 동참하고자 리머그를 출시하게 됐다”고 제품 개발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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