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외통위원장에 박종근·김충환 등 거론

입력 2011-11-30 2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장의 후임으로 한나라당 박종근(4선) 최병국(3선) 김충환(재선) 황진하(재선) 의원이 거론되고 있다.

30일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남경필 전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장의 후임으로 이들 의원이 여권 내에서 후보로 오르내리고 있다.

연합뉴스와에 따르면 핵심 당직자는 “현재 후임 외통위원장을 물색하고 있다"면서 "일단 관례에 따라 3선 이상에서 고르고 있지만 여의치 않을 경우 재선 중에서도 선출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3선 이상 중에서는 최병국 의원, 재선 중에서는 김충환 의원이 다소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한나라당은 애초 3선 이상 가운데 후임자를 물색했으나 대부분 당 대표나 국회의장, 국회부의장, 다른 상임위원장을 지내 불가피하게 후보군을 재선으로 확대했다.

한나라당은 이날 외통위원장 선출을 위한 선관위(위원장 이명규 의원)를 구성, 선출 절차를 밟기로 했으나 합의추대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29,000
    • +3.91%
    • 이더리움
    • 3,683,000
    • +4.33%
    • 비트코인 캐시
    • 360,200
    • +6.76%
    • 리플
    • 2,011
    • +6.4%
    • 솔라나
    • 158,000
    • +6.33%
    • 에이다
    • 328
    • +8.25%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86
    • +9.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70
    • +6.68%
    • 체인링크
    • 17,720
    • +7.26%
    • 샌드박스
    • 55.46
    • +6.3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