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 여가부 선정 ‘가족친화 우수기업’

입력 2011-11-29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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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대표(왼쪽 끝)가 여성가족부 김금래 장관(가운데)와 함께 가족친화 우수기업 선정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파나소닉코리아는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병행하는 '가족친화제도'의 모범적인 운영으로, 여성가족부가 평가하는 가족친화 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가족친화 인증’은 △근로자 건강관리 지원 △출산 지원 △자녀 양육 및 교육 지원 등의 운영요구 사항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여성가족부가 기업 또는 공공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파나소닉코리아는 모성 보호 및 양육제도, 자기계발지원, 가족지원 제도 등 가족친화 실행능력과 운영 시스템 등에서 우수점을 받았다. 또 무안생태갯벌센터 개관 후원, 유네스코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지역환경 정화활동 등 가족친화 사회공헌에서도 모범사례로 평가 받았다.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대표는 “가족 친화 우수 기업 인증은 현재까지 전국에 91개사에 불과하며 공공기관(66개)을 포함하여도 157개 사업장밖에 되지 않는다. 약 40만개가 넘는 주식회사를 기준으로 할 때 0.02%이내에 드는 훌륭한 성과이며, 상장회사 기준 5%이내에 드는 우수한 성적이다”라며“가족친화 우수기업 선정을 계기로 보다 나은 근무환경을 조성하며, 파나소닉코리아를 가족과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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