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붕어빵' 아들 …네티즌 '폭풍성장 기대된다'

입력 2011-11-27 1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왼쪽은 7월 중순 정시아 트위터에 올린 아들 '준우'. 오른쪽은 지난 26일 올라온 정시아와 준우의 사진. 4개월 전에 비해서도 훌쩍 큰 것을 알 수 있다.
미시 배우 정시아가 자신의 틔위터에 '붕어빵' 아들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정시아는 지난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준우랑 나랑" 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준우 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시아는 사진 속에서 올블랙 재킷에 드레스를, 아들 준우군은 블랙 정장을 단정하게 입은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다.

준우 군은 정시아와 아빠 백도빈의 장점을 쏙 빼닮은 모습으로 뽀얀 피부와 통통한 볼살, 그리고 약간은 처진 눈이 매력적이다.

특히 아들 준우군은 정시아가 4개월 여전 트위터에 올렸을 때 보습보다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 '폭풍성장'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많이 컸네”, “폭풍성장 기대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1: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97,000
    • -0.34%
    • 이더리움
    • 2,690,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302,200
    • +0.23%
    • 리플
    • 1,456
    • -1.75%
    • 솔라나
    • 102,700
    • -1.25%
    • 에이다
    • 281
    • +3.69%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29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00
    • +3.58%
    • 체인링크
    • 11,600
    • +1.05%
    • 샌드박스
    • 58.63
    • +0.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