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인천지역 어린이 의료비 지원

입력 2011-11-17 16: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사 임직원들이 조성한 기금 1600만원 인하대병원에 전달

포스코건설이 경제적인 이유로 희귀·난치병을 치료받지 못하는 아동 5명을 선정해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17일 인하대병원을 방문해 자사가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는 아동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2월 자사 임직원들이 윤리실천활동을 통해 조성된 기금(사외강사료 및 선물)과 희망나눔가게로 벌어들인 수익금 약 1600만원을 인하대병원에 전달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 기금으로 인천지역 저소득 가정의 아동 중 외과수술로 회복이 가능하지만 경제적인 이유로 치료받지 못하는 아동들에게 수술비를 지원했다.

포스코건설의 지원을 받은 어린이 중 양쪽 발가락이 많은 다지증을 앓고 있는 이동준·동현(사진, 8·7세)형제는 지난 10월 수술을 마쳐 현재 입원실에서 회복 중이다.

이들 형제의 아버지 이국한(37)씨는 “포스코건설 임직원분들의 고마운 마음이 모여 우리 아이들에게 희망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지난달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에게‘사랑의 테디베어’를 제작해 전달하는 등 활동도 펼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49,000
    • +0.76%
    • 이더리움
    • 3,034,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388,500
    • +0.88%
    • 리플
    • 1,688
    • +0.66%
    • 솔라나
    • 129,300
    • +1.57%
    • 에이다
    • 261
    • +1.16%
    • 트론
    • 416
    • -8.77%
    • 스텔라루멘
    • 228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66%
    • 체인링크
    • 15,820
    • +4.77%
    • 샌드박스
    • 62.82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339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8
    • Allora 유통량 89% D-10
    • DAOBase 유통량 43% D-17
    • FLock 유통량 41%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