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염색하다가' 여고생 후기… 알고보니 '훈녀'

입력 2011-11-17 07: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라인 커뮤니티

'혼자 염색하다가'란 사진으로 화제가 된 여고생이 뒷이야기를 남겼다

주인공 여고생은 수능 362일전 염색을 하려는 마음에 미용실을 하는 어머니에게 염색약을 가져와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어머니가 가져온 것은 염색약이 아니라 왁싱이었다.

덕분에 염색하다 까매진 손이 전용 리무버로 박박 닦아도 지워지지 않아 "결국 흑인 손이 됐다"고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올린 바 있다.

이후 여고생은 "어제 저녁에 전용 리무버로 박박 닦았을 땐 별 효과가 없었는데 리무버 솜을 자기 전까지 손에 꽉 쥐고 비비고를 4~5번 했더니 많이 지워졌다"며 후기를 남겼다.

후기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여고생의 손은 이전에 비해 염색약이 많이 지워진 듯한 모습이다. 또 얼굴도 살짝 공개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후기 글까지 접한 누리꾼들은 "언제 원상태로 돌아오나" "사진보니 훈녀시네 " 덕분에 빵 터지고 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AI 규제 쇼크에 반도체 중심 투매…코스피, 9개월만에 5000선붕괴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10: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17,000
    • -4.74%
    • 이더리움
    • 3,036,000
    • -6.93%
    • 비트코인 캐시
    • 372,300
    • -2.28%
    • 리플
    • 1,648
    • -6.1%
    • 솔라나
    • 122,000
    • -5.65%
    • 에이다
    • 251
    • -5.64%
    • 트론
    • 433
    • +0.46%
    • 스텔라루멘
    • 209
    • -7.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2.09%
    • 체인링크
    • 14,720
    • -4.23%
    • 샌드박스
    • 58.82
    • -4.0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