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비키니의 도발적 눈빛...쿠니스 “섹시해”

입력 2011-11-1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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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인 표정을 짓고 섹시한 분홍 비키니를 입은 밀라 쿠니스(28)의 모습이 GQ 표지면을 장식했다.

남성 전문 잡지 GQ가 발표하는 “올해의 남성” 특별호에 쿠니스가 ‘녹아웃 오브 더 이어’로 선정했다.

쿠니스는 최근 개봉한 영화 ‘프랜즈 위드 베네핏’에서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호흡을 맞추며 연예계에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는 루머가 돌았다.

쿠니스는 지난 2월 개봉한 나탈리 포트만 주연의 영화 ‘블랙 스완’에서 릴리 역을 맡으면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쿠니스는 지난 2005년 방영된 미국 드라마 ‘70년대 쇼’에서 재키 역을 맡았다.

올해의 남성에는 영화 ‘액스맨’의 스타 마이클 패스벤더와 팀버레이크가 뽑혔다.

곧 아이의 아빠가 될 미국 팝스타 비욘세의 남편 제이 지는 ‘올해의 왕’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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