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과 김영호 방송 중 충돌…장난 아니네

입력 2011-11-13 1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가수 임재범과 배우 김영호의 팽팽한 기싸움이 화제다.

13일 방송된 MBC TV ‘우리들의 일밤-바람에 실려’(이하 '바람에 실려')에서 멤버들은 ‘바람에 실려’ 주제곡 발표와 뮤직비디오 제작하기 미션을 수행했다. 감독을 맡은 김영호는 임재범에게 조감독 및 주인공역을 맡겼다.

김영호는 주인공인 임재범에게 연기지도, 차량 통제, 스모그 발생에 청소까지 시켰지만 임재범은 김영호의 주문에 어떤 반항도 않고 시키는대로 다 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김영호가 임재범에게 바다로 걸어 들어가라고 지시했지만 임재범이 고개를 가로로 저으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결국 김영호의 지시가 이어지자 임재범은 결국 모자를 집어던지며 반발했다.

김영호는 “내가 잘못했다. 충분히 그럴만 했다”고 먼저 사과를 하려고 했다. 그러나 임재범은 “나는 영호씨를 믿었다. 그런데 영호 씨가 이렇게 까지 할 줄은 몰랐다”고 말하며 윗옷까지 집어던졌다. 이에 촬영장의 분위기는 급격히 썰렁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09: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89,000
    • -2.97%
    • 이더리움
    • 3,263,000
    • -4.76%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2.66%
    • 리플
    • 2,172
    • -2.82%
    • 솔라나
    • 134,100
    • -3.87%
    • 에이다
    • 407
    • -4.24%
    • 트론
    • 452
    • -0.66%
    • 스텔라루멘
    • 252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2.54%
    • 체인링크
    • 13,710
    • -5.25%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