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15분만에 치킨 다 먹어"

입력 2011-11-09 08: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소녀시대의 엄청난 식성을 폭로했다.

유리는 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항간에 떠도는 소녀시대에 대한 소문의 진상을 밝혔다.

그는 이날 “소녀시대의 식단이 하루에 1500kcal를 먹는다는 루머가 있다. 이는 사실이 아니다”며 “한 끼에 그정도 될 것 같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옆에 있던 티파니 역시 “매니저 분들이 슈퍼주니어보다 소녀시대 식비가 더 많이 나온다고 할 정도”라고 덧붙였다.

유리는 “어느날 야식을 먹고 싶어 우리가 광고하는 치킨집에 전화를 걸어 주문을 했는데 한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고 했다”면서 “한 시간을 기다릴 수 없어 소녀시대라고 밝혔지만, 믿지 않으시고 그냥 전화를 끊으시더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어쩔 수 없이 다시 전화를 걸어 CM송을 열창했고 15분 만에 치킨을 먹을 수 있었다”고 자신들만의 독특한 주문 방법을 소개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식성, 대단하다” “살이 다 어디로 가니” “그만큼 연습을 하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1: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05,000
    • -0.32%
    • 이더리움
    • 2,689,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2,200
    • +0.2%
    • 리플
    • 1,459
    • -1.42%
    • 솔라나
    • 102,600
    • -1.25%
    • 에이다
    • 283
    • +5.2%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90
    • +3.53%
    • 체인링크
    • 11,600
    • +1.13%
    • 샌드박스
    • 58.5
    • -0.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