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째 타오르는 '불타는 지옥문'

입력 2011-11-08 17: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터넷커뮤니티 영상 캡쳐
40년째 불타오르고 있는 '불타는 지옥문' 영상이 최근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 북쪽 260km 떨어진 카라쿰 사막한 가운데 위치하고 있는 '불타는 지옥문'은 1971년 천연가스 채굴 과정에서 생성된 것으로, 40년 넘게 불이 꺼지지 않고 있다.

지표면에 뻥 뚫린 직경 70m 가량의 구멍에 불길이 치솟아 오르는 모습이 마치 지옥문처럼 보인다고 하여 '불타는 지옥문'이라고 불리게 됐다.

한편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은 지난해 이 지역을 폐쇄할 것을 명령했지만 마땅한 방법이 없어 아직도 불타는 지옥문은 이글이글 끓어오르고 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판타지 영화 보는 듯하다" "죄 지으면 저 불구덩이에 떨어질까요?" 등의 반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99,000
    • +3.47%
    • 이더리움
    • 3,664,000
    • +3.83%
    • 비트코인 캐시
    • 353,500
    • +4.71%
    • 리플
    • 1,998
    • +5.77%
    • 솔라나
    • 156,500
    • +5.6%
    • 에이다
    • 321
    • +6.64%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79
    • +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3.28%
    • 체인링크
    • 17,390
    • +5.91%
    • 샌드박스
    • 53.77
    • -0.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