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째 타오르는 '불타는 지옥문'

입력 2011-11-08 17: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터넷커뮤니티 영상 캡쳐
40년째 불타오르고 있는 '불타는 지옥문' 영상이 최근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 북쪽 260km 떨어진 카라쿰 사막한 가운데 위치하고 있는 '불타는 지옥문'은 1971년 천연가스 채굴 과정에서 생성된 것으로, 40년 넘게 불이 꺼지지 않고 있다.

지표면에 뻥 뚫린 직경 70m 가량의 구멍에 불길이 치솟아 오르는 모습이 마치 지옥문처럼 보인다고 하여 '불타는 지옥문'이라고 불리게 됐다.

한편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은 지난해 이 지역을 폐쇄할 것을 명령했지만 마땅한 방법이 없어 아직도 불타는 지옥문은 이글이글 끓어오르고 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판타지 영화 보는 듯하다" "죄 지으면 저 불구덩이에 떨어질까요?" 등의 반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0: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00,000
    • -0.25%
    • 이더리움
    • 2,692,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2%
    • 리플
    • 1,467
    • -1.87%
    • 솔라나
    • 102,800
    • -1.53%
    • 에이다
    • 283
    • +4.81%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30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00
    • +3.43%
    • 체인링크
    • 11,630
    • +1.04%
    • 샌드박스
    • 58.57
    • -0.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