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프로야구 MVP 윤석민, 신인왕 배영섭

입력 2011-11-07 15: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2011 프로야구 MVP는 기아 윤석민의 차지였다.

윤석민은 7일 오후 2시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11 한국야구선수권대회 MVP 및 최우수신인선수 시상식에서 나머지 후보들을 큰 차이로 따돌리면서 MVP 영광을 차지했다.

윤석민은 MVP 기자단 투표에서 총 91표중 62표를 얻어 나머지 후보들을 큰 차이로 따돌렸다.

올 시즌 윤석민은 다승과 평균자책점, 탈삼진, 승률에서 1위를 기록하며 선동열 이 후 20년 만에 투수 4관왕의 위업을 달성했다.

윤석민은 "그동안 고생하신 어머니 아버지 감사합니다"라며 "코치들과 팀 동료들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한편 삼성 라이온즈의 배영섭은 생애 한번뿐인 최우수 신인선수상을 차지했다.

배영섭은 기자단 투표에서 총 91표중 65표 를 얻어 26표에 그친 LG의 임찬규를 39표 차이로 눌러 생애 한 번뿐인 신인왕 타이틀을 거머줬다.

올시즌 1군에서 박한이를 밀어낸 배영섭은 톱타자 자리를 꿰차며 타율 0.294, 홈런 2개, 도루 33개(도루 3위)를 기록하며 삼성의 기동력 야구를 이끌었다.

배영섭은 "부모님께 감사드리며 삼성 코치진과 감독님께도 감사하다"며 "내년에는 더 열심히 하겠다"고 짧은 수상소감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재혼 황후' 세계관 진입, 성공하셨나요?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541,000
    • +2.36%
    • 이더리움
    • 3,236,000
    • +3.88%
    • 비트코인 캐시
    • 388,600
    • +5.54%
    • 리플
    • 1,756
    • +2.21%
    • 솔라나
    • 128,400
    • +2.88%
    • 에이다
    • 263
    • +3.14%
    • 트론
    • 430
    • +0.23%
    • 스텔라루멘
    • 222
    • +1.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1.04%
    • 체인링크
    • 15,380
    • +3.15%
    • 샌드박스
    • 59.69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78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60
    • 4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