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 류중일 감독에 특별전화

입력 2011-11-01 0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5년 만의 프로야구 정상탈환을 이끈 류중일 감독에 특별 전화를 걸어 축하인사를 건넸다

이 회장은 31일 한남동 자택에서 아들인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과 함께 삼성이 SK 와이번스를 1-0으로 제압하고 한국시리즈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장면을 TV로 지켜봤다.

이 회장은 우승이 확정되자 곧바로 류중일 삼성 감독에게 전화를 걸어 "수고했고 고생 많았다"며 "선수들에게도 고생 많이 했다는 말을 꼭 전해달라"고 말했다.

삼성 라이온즈 구단의 한 관계자는 "이 회장이 직접 감독에게 축하 전화를 건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이재용 사장도 류 감독에게 "우리 선수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이 사장은 지난 28일 인천 문학구장을 찾아 한국시리즈 3차전을 관전하는 등 올시즌 들어 여러 차례 야구장에서 삼성의 경기를 지켜보며 애정을 나타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11,000
    • +1.83%
    • 이더리움
    • 2,975,000
    • +2.76%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23%
    • 리플
    • 2,012
    • +0.5%
    • 솔라나
    • 125,800
    • +3.45%
    • 에이다
    • 380
    • +1.6%
    • 트론
    • 420
    • -2.1%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2.29%
    • 체인링크
    • 13,240
    • +3.6%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