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수 세제브랜드 ‘트리오’ 4년만에 새옷 입는다

입력 2011-10-3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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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우리나라 최초의 주방세제로 출시돼 국내 최장수 브랜드인 애경의 ‘트리오’가 새옷을 입었다.

애경은 4년만에 ‘트리오’를 강력한 세정력, 탁월한 경제성을 내세우며 새롭게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을 거친 트리오는 대장균, 포도상구균에 대한 항균력 90% 이상의 항균인증(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을 받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복합이온 계면활성제시스템(OMS)으로 찬물에서 강력한 세정력을 발휘한다.

‘복합이온 계면활성제 시스템’은 양이온 성분과 음이온 성분을 복합해 만든 애경 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거품이 잘 씻기지 않는 찬물에서도 탁월한 세정효과를 나타낸다.

또한 기존제품 대비 30% 강화된 헹굼력으로 빠르고 간편하게 식기를 헹굴 수 있다. 전 규격에 대해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친환경 생활용품’ 인증 및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의 ‘피부 비자극 마크’를 획득했다. 강력한 세정력 뿐 아니라 사용자의 피부와 환경까지 생각한 안심세정제다.

또한 이 제품은 빨간색 마개에 노란색 용기 색상을 그대로 유지해 트리오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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