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證, 연말까지 주식 수수료 0.0054% 인하

입력 2011-10-31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00만원 거래시 주식 수수료 2900원→2360원

미래에셋증권이 유관기관 수수료 인하분을 반영해 다음달 1일부터 올 연말까지 주식 및 선물 거래 수수료를 내리기로 했다.

미래에셋증권은 한국거래소, 한국증권예탁원의 수수료 면제 뿐만 아니라 협회비까지 유관기관수수료 면제 부분을 100% 반영해 다음달 1일부터 연말까지 주식 0.0054%, 지수선물 0.00044%, 지수옵션 0.013%를 인하키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HTS(홈트레이딩시스템)를 통한 주식거래시 1000만원당 매매수수료는 기존 2900원에서 2360원으로 540원 인하된다.

변재광 미래에셋증권 증권영업팀장은 “증권유관기관 수수료 한시적 면제 조치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자 매매수수료를 인하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미래에셋증권은 상장지수펀드(ETF)를 대상으로 이날부터 올 연말까지 온라인 매매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미래에셋증권의 HTS, WTS(웹트레이딩시스템) 등 온라인 매체를 이용하는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유관기관 비용 및 제세금을 제외한 온라인 매매수수료 일체가 면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04,000
    • +0.42%
    • 이더리움
    • 3,485,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89%
    • 리플
    • 2,122
    • -0.28%
    • 솔라나
    • 128,500
    • +0%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93%
    • 체인링크
    • 14,090
    • +1.22%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