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2년간 512명 취업

입력 2011-10-28 0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가 일자리 알선과 특화된 취업교육으로 구직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서울시는 작년부터 현재까지 일자리플러스센터의 교육과 집단상담에 참여한 시민은 청장년 369명·여성 410명·고령자 488명 등 총 1267명이며 이중 40%에 해당하는 512명이 취업에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는 면접입실에서 퇴실까지 태도, 구직계획 수립방법, 재취업 전략 등 맞춤 교육과 함께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충전시켜 주고 있다.

지난해부터 진행하고 있는 취업준비교육은 청장년·여성·고령자 3개의 그룹으로 나눠 각 대상에 꼭 필요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심리검사를 통해 자기 이해능력을 향상시켜주며 적합한 직업 제시해 주는 집단상담프로그램도 인기를 끌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계속적인 구직활동에도 취업이 되지 않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총 3일간 매일 3시간씩 진행된다.

이밖에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서는 창업교육과 재무설계 및 재테크 관련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이 교육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만족도도 높다. 올해 수강생을 대상으로 교육 후 실시한 교육만족도 조사에서 창업교육은 87.1%, 심층상담은 83.7% 취업교육은 70.5%가 “만족한다”고 답변했다.

교육참가는 원하는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 1588-9142로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41,000
    • +1.5%
    • 이더리움
    • 3,521,000
    • +2%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6.07%
    • 리플
    • 2,142
    • +0.14%
    • 솔라나
    • 129,500
    • +1.57%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90
    • +0.62%
    • 스텔라루멘
    • 265
    • -1.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1.22%
    • 체인링크
    • 14,020
    • +0.57%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