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3분기 27개사 ‘꿀꺽’

입력 2011-10-28 06: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분기별 M&A 최대 규모…올 57개사 인수

구글은 지난 3분기에 27사를 인수하면서 5억달러 이상을 썼다고 미국 언론들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구글의 분기별 기업 인수·합병(M&A)으로는 최대 규모다. 

구글은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 보고서에 올해 들어 3분기까지 57사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전체의 48사를 뛰어넘은 것이다.

구글은 보고서에서 125억달러에 인수한 것으로 알려진 모토로라 인수와 관련해 추가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

모토로라 인수는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구글은 독일 기업 ‘데일리 딜’을 1억1400만달러에 인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식당·호텔 정보제공업체인 자갓 서베이는 현금 1억5100만달러에 인수, 지난 분기 인수 규모가 가장 큰 건으로 기록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39,000
    • +2.92%
    • 이더리움
    • 2,996,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1.36%
    • 리플
    • 2,023
    • +1.45%
    • 솔라나
    • 126,500
    • +2.6%
    • 에이다
    • 380
    • +0.53%
    • 트론
    • 419
    • -1.87%
    • 스텔라루멘
    • 227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40
    • -1.12%
    • 체인링크
    • 13,180
    • +1.85%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