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인턴 마친 후 해당 공공기관에 취업된 비율 19%

입력 2011-10-27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년 인턴기간을 마치고 해당 공공기관에 취업한 비율은 19%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재정부는 27일 전체 공공기관 285곳의 올해 청년인턴제 운영실적을 점검한 결과를 이같이 발표했다.

조사결과 올 1월부터 9월말까지 1만2246명이 채용됐으며 이중 퇴사자는 5747명이고 근무자는 6499명이었다.

퇴사한 인턴 중에서 우수인턴 추천, 가점부여, 일부전형 면제 등으로 1105명인 19.2%가 인턴으로 근무한 기관에 정식 채용됐다.

구체적으로 취업내역을 보면 △한전KPS 177명 △한국수력원자력 137명 △한국도로공사 108명 △대한지적공사 86명 △한전KDN 53명 △주택관리공단 34명 △한국가스안전공사 27명 등이다.

또한 인턴기간 동안 공공기관이 시행한 취업지원교육 등 능력개발 지원에 힘입어 전체 퇴사자 중 1347명(23.5%)이 타 공공기관 또는 민간기업에 취업했다고 재정부는 설명했다.

재정부는 “이번 조사결과를 반영해 오는 11월말까지 내년도 공공기관 청년인턴제 운영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재정부는 이어 “이번에 마련하는 2012년 운영계획에는 청년인턴 경험자의 취업비율 제고, 고졸자의 청년인턴 채용 비율(전체의 20%) 등을 반영해 공공기관 청년인턴제가 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72,000
    • +3.49%
    • 이더리움
    • 3,484,000
    • +3.38%
    • 비트코인 캐시
    • 347,300
    • +12.43%
    • 리플
    • 1,848
    • +3.41%
    • 솔라나
    • 148,100
    • +7.47%
    • 에이다
    • 299
    • +8.73%
    • 트론
    • 465
    • +0.87%
    • 스텔라루멘
    • 260
    • +3.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3.9%
    • 체인링크
    • 16,440
    • +6.55%
    • 샌드박스
    • 51.1
    • +7.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2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5
    • FLock $5.7M · 유통량 41% D-12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