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세아제강, ‘급등’…남-북-러 가스관 최대 수혜

입력 2011-10-26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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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제강이 남한과 북한, 러시아를 잇는 가스관 연결사업의 최대 수혜주로 꼽히면서 급등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세아제강은 전날보다 7000원(10.0%)오른 7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전상용 SK증권 연구원은 “다음달부터는 가스관 연결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빠르게 진행될 전망”이라며 “프로젝트가 성사될 경우 강관 관련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특히 세아제강은 강관 업체 중 강관매출비중이 가장 높고 밸류에이션상 저평가됐다는 점에서 최대 수혜주로 지목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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