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케이맥, 상장 첫날 上…공모가 ‘두배’

입력 2011-10-25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케이맥이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하며 공모가의 두배를 넘어섰다.

25일 오전 10시30분 현재 시초가 2만4750원보다 3700원(14.95%) 오른 2만845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공모가 1만4500원의 두배가 넘는 수준이다.

케이맥은 1996년 설립된 검사 및 분석장비 전문업체로 빛을 이용한 비파괴분석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공정 수율 및 생산성 관리에 필수적인 평가 솔루션 제공을 통해 IT를 비롯해 바이오분야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김효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케이맥에 대해 “아몰레드는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의 세계시장 점유율이 98%로 절대적 우위를 점하고 있는데다 스마트폰 태블릿PC 중심으로 아몰레드(AMOLED)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SMD)의 설비투자 확대 등으로 아몰레드용 측정·검사장비 매출 급증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회장 퇴임하면 3억·회의 참석하면 고가 기념품…감사서 드러난 ‘특혜와 방만’
  • 방산주 불기둥…한화, LG 제치고 시총 4위로
  • 바다만 여는 게 아니다…북극항로發 ‘3종 인프라’ 시동 거나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①]
  • 메모리는 세계 1위인데…시스템 반도체 공백 드러난 K반도체 [HBM 호황의 역설]
  • 코스피 급락도 급등도 못탄 개미⋯삼전ㆍSK하닉 ‘줍줍’ 눈치싸움에서 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1: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65,000
    • -0.44%
    • 이더리움
    • 2,905,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53%
    • 리플
    • 1,996
    • +0.15%
    • 솔라나
    • 122,500
    • +0.57%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29
    • +1.18%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30
    • -4.24%
    • 체인링크
    • 12,770
    • +0.55%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