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상생특집]갤러리아백화점, 점포별 봉사단 사회공헌 활성화

입력 2011-10-2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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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갤러리아 전 임직원은 36.5도의 체온을 손과 손으로, 마음과 마음으로 전하도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회공헌 사업을 기업 경영의 핵심과제로 삼고 있다.

지난 2002년부터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전사적인 사회봉사단을 조직해 ‘미래를 생각하고 함께 가꾸어 가는 기업’을 지향하고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자원봉사와 건전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건강한 기부활동 아래 본사 및 갤러리아백화점 각 점포별로 봉사단이 조직돼 있다.

임직원들의 봉사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임직원이 업무시간에도 봉사활동에 참가할 수 있도록 ‘유급봉사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매월 일정액을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밝은세상 만들기 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회사는 임직원 출연금을 기준으로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제도’를 도입하고 있다.

특화 사회공헌 사업으로는 지난 2009년부터 한국메세나협의회와 함께‘한화 예술 더(+)하기’를 실시하고 있다. ‘한화 예술 더하기’는 한화봉사단과 저소득층 아동에게 문화예술을 매개로 소외 아동에게 창의적 인재성장을 도모함과 동시에 지역 예술인의 경제적 지원 및 활동기회를 부여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화갤러리아 본사 및 각 점포는 지역의 복지기관과 연계돼 음악, 미술, 국악 등을 매개로 한 문화 예술 교육이 펼쳐지며, 한화갤러리아 임직원들로 구성된 한화봉사단이 매월 1~2회 프로그램을 함께하고 있다. 이외에도 한화갤러리아는 점포별로 지역 상황에 맞는 다양한 공익적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영아원, 정신지체 장애 재활원, 무의탁 경로원, 방과 후 학습교실 등을 매월 정기적으로 방문, 미인가 시설 특성에 맞는 봉사활동을 진행해 지역사회에 대한 풍요로운 애정을 전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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