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서 리히터 규모 7.3 강진

입력 2011-10-23 2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터키 동부 반 시(市) 외곽에서 23일 오후 리히터 규모 7.3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스탄불의 칸딜리관측소는 현지시각으로 이날 오후 1시41분(한국시각 오후 7시41분)께 반 시로부터 북동쪽으로 약 19km 떨어진 지점을 진앙으로 해 강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이 지진의 강도가 리히터 규모 7.6이라고 최초 발표했다가 7.3으로 정정했다.

현지 언론들은 강진으로 가옥 여러 채가 무너졌으며 여진이 계속되고 있다고 보도했으나 구체적인 피해 상황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한편 단층 지대에 위치한 터키에서는 지진이 빈번하게 발생하며 지난 1999년에는 두 차례의 강진으로 2만여명이 숨진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28,000
    • -0.2%
    • 이더리움
    • 2,906,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3%
    • 리플
    • 2,014
    • -0.15%
    • 솔라나
    • 123,100
    • -1.44%
    • 에이다
    • 377
    • -1.31%
    • 트론
    • 424
    • +1.44%
    • 스텔라루멘
    • 224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50
    • -2.74%
    • 체인링크
    • 12,870
    • -0.85%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