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출시 신차, 안전등급 개선됐다

입력 2011-10-23 2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출시된 신차들의 안전성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보험개발원의 ‘국내 제작사 신차의 고속 정면 안전성 평가 결과’에 따르면 2007년식 현대차 베르나, 르노삼성의 SM3, 2008년식 기아차 모닝의 탑승자 보호성능이 2등급이었으나 2010년식 엑센트, 뉴SM3, 뉴모닝으로 각각 출시되면서 1등급으로 좋아졌다.

보험개발원 고속 안전성 충돌시험(64km/h) 등 기준에 따라 국내제작 신차(2010년 출시)의 고속충돌 안전성을 평가한 결과로 동급의 이전 모델보다 탑승자 보호성능이 많이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특히 기존 SM3는 충돌시 머리, 오른쪽 다리 등의 보호성능이 미흡했으나 뉴SM3로 바뀌며 1등급으로 개선됐고 중형차인 3000cc급 알페온은 6개 항목에서 1등급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02,000
    • +1.17%
    • 이더리움
    • 2,620,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0.74%
    • 리플
    • 1,731
    • +0.93%
    • 솔라나
    • 108,300
    • +3.64%
    • 에이다
    • 245
    • +0%
    • 트론
    • 492
    • +1.44%
    • 스텔라루멘
    • 325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2.06%
    • 체인링크
    • 11,990
    • +0.33%
    • 샌드박스
    • 89.81
    • +16.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