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S-OIL 주최 제3회 에코 연비마라톤, 오프라인서도 열린다

입력 2011-10-18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년만에 최초로 오프라인서도 행사 열어…11월 5일 미사리 조정경기장서

푸조의 한국 공식수입원 한불모터스는 푸조-S-OIL 주최 제3회 에코 연비 마라톤 오프라인 행사를 다음 달 5일 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바른 연비 운전법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뿐만 아니라 기존 온라인에서만 진행되었던 연비마라톤을 오프라인에서 진행해, 진정한 친환경 고효율차를 가려낼 수 있는 행사로 기획되었다. 특히 푸조 외에도 타 브랜드가 참여가 가능해지면서 더욱 공신력 있고 객관적인 평가가 가능하게 됐다.

참가는 푸조 브랜드 차뿐만 아니라 국내에 공식 출시된 전 차종이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S-OIL 보너스카드 홈페이지(www.s-oilbonus.com) 또는 푸조 공식 홈페이지(www.epeugeot.co.kr)에서 제3회 에코 연비 마라톤 공식 페이지로 접속한 뒤, 오프라인 참가신청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SUV, 컴팩트 그리고 세단 부문으로 나뉘어져 진행되며 참가 신청 시 본인이 참여할 부문에 맞게 체크하면 된다. 또한 푸조가 아닌 참가 신청자는 소유차종의 브랜드명과 모델명을 기입해야 한다. 총 100팀을 선발하며 신청자가 정원보다 초과 될 경우 추첨을 통해 최종 선발한다, 최종 선발자는 개별 연락을 통해 공지 받는다.

참가 비용은 5만원이며 모든 참가들에게는 대회에 수반되는 교통 및 주유비를 포함하여 르꼬끄 스포르티브 원드 브레이커, TOTAL 엔진 오일, 불스 원샷, Dr. Jart 남성 화장품 기프트 킷과 푸조 기념품 등 약 45만원 상당의 스페셜 기프트 킷을 제공한다.

주행 코스는 미사리 조정경기장을 출발하여 원주, 홍천, 수원을 거쳐 다시 하남에 위치한 S-OIL 풍산 신도시 주유소까지 돌아오는 코스로 약 300㎞에 달한다. 본 코스를 정해진 시간 내에 완주한 참가자 중 부문별로 에코지수(연비)가 가장 높은 참가자를 뽑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체 참가자의 에코지수를 집계하여 모든 부문에서 가장 높은 연비를 기록한 최우수 에코 연비왕(1명)에게는 S-OIL 200만원 주유상품권이 수여된다. 각 부문별로 최우수 에코 지수를 기록한 2명에게는 S-OIL 50만원 주유권과 미쉐린 에너지 세이버 타이어를, 각 부문별 2등(3명)에게는 S-OIL 30만원 주유 상품권과 JM Series의 스피커 교환권 그리고 각 부문별 3등인 에코 노력왕(3명)에게는 S-OIL 20만원 주유상품권을 제공한다.

자세한 참가 규정 사항은 푸조 공식 홈페이지(www.epeugeot.c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송승철 한불모터스 사장은 “지금까지 푸조 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만 진행되던 연비마라톤을 모든 운전자가 다같이 참여할 수 있는 오프라인 행사로도 마련하여 매우 기쁘고 또 뜻깊게 생각한다”며 “금번 행사에는 푸조 뿐만 아니라 국내 유수의 고효율 차량들과 함께 하여 진정한 연비 진검승부를 보실 수 있으실 것”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에코 마라톤 행사를 통해 푸조의 앞선 친환경 기술과 우수성뿐만 아니라 에코 드라이빙의 진정한 의미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68,000
    • -0.12%
    • 이더리움
    • 3,444,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1.03%
    • 리플
    • 2,118
    • -0.94%
    • 솔라나
    • 127,700
    • -0.39%
    • 에이다
    • 371
    • -0.8%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55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0.72%
    • 체인링크
    • 13,870
    • -0.29%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