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데이터로밍무제한 10만명 돌파

입력 2011-10-13 0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텔레콤은 지난 해 10월 국내 최초로 선보인 데이터로밍 무제한 요금제가 1주년을 맞이했으며, 올해 10월 기준 누적 이용자 10만명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지난 1년 동안 고객들이 해외에서도 무제한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꾸준히 적용 국가를 확대해왔으며, 현재 국내 이동통신사 중 가장 많은 전세계 총 47개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데이터로밍 무제한 요금제는 해외에서도 안심하고 모바일 인터넷을 마음껏 쓸 수 있는 정액형 할인 요금제다.

지난 1년간 T로밍 고객들이 사용한 데이터 양은 약 16테라바이트(TB)로, 약 39억 웹페이지(구글 웹페이지 기준), 약 1억 7000만장의 사진에 해당한다. 이는, 고객 1인당 1일 평균 약 30메가바이트(MB)의 데이터를 사용한 것으로, 무제한 요금제 이용 고객들은 평균 95% 이상의 할인 혜택을 본 셈이다.

또한, SK텔레콤은 해외에서 데이터로밍 무제한 요금제 이용 시, 자동으로 데이터 무제한이 적용되는 사업자 망으로 연결되고, 타 사업자 망일 경우 데이터 로밍을 자동차단 되는 안심 데이터로밍 환경을 구축했다.

SK텔레콤은 데이터로밍 무제한 요금제 출시 1주년을 맞아 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21,000
    • +1.47%
    • 이더리움
    • 2,625,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301,600
    • +1.21%
    • 리플
    • 1,732
    • +0.99%
    • 솔라나
    • 108,300
    • +3.54%
    • 에이다
    • 246
    • +0.82%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325
    • -3.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31%
    • 체인링크
    • 12,020
    • +0.42%
    • 샌드박스
    • 90.92
    • +17.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