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사회적기업과 '착한구매' MOU 체결

입력 2011-10-07 1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천지역 사회적기업과 일대일 결연…상생협력·동반성장 앞장

▲포스코건설은 지난 6일 인천시 계양구에 위치한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카트리지사업장에서 '1사 1사회적기업' 결연을 맺고, 사회적기업 제품 ‘착한구매’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기영 포스코건설 사회공헌팀장, 최성중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장.
포스코건설(사장 정동화)이 지역사회 사회적기업과 일대일 결연을 맺고 '상생협력과 동반성장' 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6일 인천시 계양구에 위치한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카트리지사업장에서 '1사 1사회적기업' 결연을 맺고, 사회적기업 제품 '착한구매'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착한구매'란 사회적기업의 자립기반 조성과 구매문화 확산차원에서 공공기관·기업 등이 사회적기업에서 생산한 제품을 자발적으로 구매하는 활동이다.

포스코건설은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인천지역 건설현장에서 사용하는 잉크를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카트리지사업장에서 구매키로 했다. 또한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카트리지사업장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세무·법률상담 등 경영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카트리지사업장은 카트리지 수거 및 재생사업, 정품 판매 등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재활자립을 돕고자 설립된 인천지역 사회적기업이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지난해 9월 인천지역 사회적기업인 '나눔과기쁨 인천광역시협의회'와 착한구매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공사 수주시마다 직원과 파트너사에 배포하는 축하 떡을 구매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18,000
    • +2.11%
    • 이더리움
    • 2,613,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3.04%
    • 리플
    • 1,741
    • +2.59%
    • 솔라나
    • 108,200
    • +4.95%
    • 에이다
    • 246
    • +1.65%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329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2.88%
    • 체인링크
    • 12,040
    • +2.03%
    • 샌드박스
    • 85.54
    • +12.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