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일섭 녹십자 회장 "R&D 통해 해외로 뻗어나가자"

입력 2011-10-05 2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창립 44주년 기념 행사 개최

▲녹십자는 5일 경기도 용인의 본사에서 창립 44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왼쪽에서 다섯번째가 녹십자 허일섭 회장.(녹십자)
녹십자는 창립 44주년을 맞아 전 임직원과 가족사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본사 목암빌딩 강당에서 5일 창립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기념식은 녹십자와 녹십자홀딩스, 녹십자MS, 녹십자EM 등 녹십자 가족사와 오창과 화순, 음성공장 및 전국사업장을 화상회의 시스템으로 연결해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허일섭 녹십자 회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최근 급변하는 산업환경과 외부적 요인속에서 우리가 가야 할 길은 글로벌”이라며 “윤리경영, 정도경영, 준법경영을 강도높게 시행해나가면서 차근히 준비해온 글로벌 인프라와 R&D파이프라인으로 해외 매출을 창출하고 확대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녹십자는 회사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에게 수여하는 녹십자 장을 비롯해 단체표창 등 각종 표창을 수여했다.

녹십자 장은 개발본부 변희병 이사 등 5명에게 수여됐다. 또한 Rx본부 대전팀 등 8팀은 단체표창을, 해외사업본부 조훈 과장 등 33명은 우수표창, 화순공장 김영래 부장 등 82명의 사원은 근속공로표창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40,000
    • +1.8%
    • 이더리움
    • 2,614,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1.86%
    • 리플
    • 1,737
    • +2%
    • 솔라나
    • 108,100
    • +4.65%
    • 에이다
    • 245
    • +1.24%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326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2.29%
    • 체인링크
    • 12,030
    • +1.69%
    • 샌드박스
    • 87.25
    • +14.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