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감계힐스테이트 1차’ 3만명 방문

입력 2011-10-04 17: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건설이 지난달 29일 문을 연 ‘창원 감계힐스테이트 1차’ 견본주택에 주말과 휴일, 개천절 연휴 때 3만여명이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창원 감계힐스테이트 1차는 5일 1순위 청약을 시작으로 6일 2순위, 7일 3순위 청약을 받는다. 계약금 10%를 한 달 안에 5%씩 나눠 낼 수 있으며, 중도금 60%는 이자 후불제 조건으로 대출 지원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창원에서 신규 아파트 공급이 최근 3~4년간 없었던 데다 힐스테이트만의 특화된 새로운 가변형 평면이 소개되면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방마다 붙박이장을 설치해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현대건설은 감계지구에 총 4000여 가구를 4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대규모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을 조성할 계획이어서 ‘감계 힐스테이트’는 이곳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전망이다.

지하 2층, 지상 16~22층 15개동, 총 1082가구(전용면적 68㎡ 118가구, 84㎡ 836가구, 101㎡ 128가구)가 일반 분양되며, 입주는 2014년 3월 예정이다. (문의: 055-282-5200)


대표이사
이한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인도·인니·라오스도 美관세 철퇴...볕드는 태양광 [보호무역 반사이익]
  • 뉴욕증시, 미국 이란 공습에도 기술주 강세...나스닥 0.36%↑
  • [주간수급리포트] 외인 매도폭탄·개인ㆍ기관이 방어⋯6300선 만든 수급의 힘
  • 임대도 로열층 배정?⋯재건축 소셜믹스 의무화 추진에 갈등 재점화 우려
  • K-비만약, 공장부터 짓는다…빅파마 협업 속 ‘상업화 전초전’ [비만치료제 개발 각축전①]
  • “누가 사장인가”…원청 담장 넘는 하청 노조의 교섭권 [노봉법 시대, 기업의 선택上]
  • 투자기업 4곳 상장… 80억 넣어 216억 ‘대박’ [보증연계투자 딜레마]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11: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07,000
    • +3.57%
    • 이더리움
    • 2,951,000
    • +3.25%
    • 비트코인 캐시
    • 648,000
    • -1.22%
    • 리플
    • 2,018
    • +1.25%
    • 솔라나
    • 125,900
    • +2.19%
    • 에이다
    • 402
    • -0.5%
    • 트론
    • 414
    • +0.98%
    • 스텔라루멘
    • 224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0.49%
    • 체인링크
    • 13,050
    • +1.87%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