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건설 협력사 상생협의체‘한울회’ 분과 모임 개최

입력 2011-10-04 15: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라건설(주)은 지난 9월말 분당선1공구 현장외 4개 현장에서 한라건설 협력사 상생협의체인 ‘한울회’의 분과 모임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한울회’는 한라건설의 우수협력사들의 자율협의체로 지난 3월4일 발족했으며, 회원사는 79개사(외주협력사 5개사, 자재납품사 25개사)로서 토목, 건축, 설비, 전기, 자재 등 5개 분과위원회와 3개의 실천위원회(자율품질안전, 상생경영, 투명사회)로 구성된다.

토목분과는 분당선1공구현장, 건축분과는 오산물류센터현장, 설비분과는 원마운트스포츠몰현장, 전기분과는 만도중앙연구소현장, 자재분과는 청주용정아파트현장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품질관리 등을 점검했으며, 공사관리 개선사항 및 제도변화에 따른 대응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울회는 앞으로 회원사간 상호 원활한 정보교류를 통해 더욱 활성화 시킬 예정이며, 이달 중 3개 실천위원회 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정무현 한라건설 대표는“소통을 통해 다양함이 갖고 있는 각각의 힘이 한 방향으로 모아졌을 때 잠재해 있던 그 가능성이 비로소 에너지가 되는 것이며 추진력이 되는 것”이라며 내부적인 소통 뿐 아니라, 협력사간의 정보교류 및 소통을 통한 시너지 창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71,000
    • +0.99%
    • 이더리움
    • 3,448,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08%
    • 리플
    • 2,119
    • +0.28%
    • 솔라나
    • 127,100
    • +0%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86
    • -1.82%
    • 스텔라루멘
    • 258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70
    • +3.59%
    • 체인링크
    • 13,800
    • +1.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