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맨 재태크, 은행예금·적금 선호

입력 2011-09-27 0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맨은 재테크 수단으로 안전성이 높은 은행예금이나 적금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그룹 사보 ‘samsung&u’는 삼성 직원 2108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22일부터 25일까지 설문조사한 결과, ‘재테크 수단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37.3%가 은행예금이나 적금이라고 답했다고 27일 밝혔다.

2위는‘수익성과 위험성을 고려해 자산을 고르게 분산투자하고 있다’였고, ‘주식투자’(16.6%), ‘부동산’(13.0%), ‘소득공제 상품 가입’(4.2%) 등이 뒤를 이었다.

재테크 결과에 어느 정도 만족하느냐는 질문엔 전체의 45.3%가 보통 정도라고 답했고, 만족(17.7%), 불만(15.1%), 아직 암중모색(11.4%) 순이었다.

현재 실천하고 있는 재테크의 목적으론 ‘노후 자금 마련’이란 답변이 절반 가까운 44.8%를 차지했고, 종자돈 마련(20.8%), 내 집 마련(14.1%), 결혼자금(13.3%), 자녀 학자금 마련(5.1%) 이 뒤를 이었다.

또 적절한 노후 생활 자금 규모로 ‘10억원 이상 15억원 이하’라는 답변이 33.3%를 차지했고 ‘15억원 이상’(21.5%) ‘7억원 이상 10억원 이하’(19.5%), ‘5억원 이상 7억원 이하’(18.6%) 순이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67,000
    • -0.75%
    • 이더리움
    • 3,055,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1.25%
    • 리플
    • 2,074
    • -1.05%
    • 솔라나
    • 131,300
    • -1.65%
    • 에이다
    • 398
    • -1.49%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1.53%
    • 체인링크
    • 13,550
    • -0.73%
    • 샌드박스
    • 124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