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나흘만에 반등…PR 350억 순매수

입력 2011-09-1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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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나흘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230선을 회복했다. 개인이 장 초반 순매수에 나서며 상승장을 주도하고 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15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전일대비 2.41%, 5.45포인트 오른 231.55를 기록중이다.

그리스 위기 해결 기대감에 뉴욕증시가 상승 마감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갭 상승 출발했다.

개인이 931계약 순매수를 기록중인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856계약, 254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베이시스는 +0.80 내외로 콘탱고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279억원, 67억원 순매수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348억원 매수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2156계약 늘어난 10만6097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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