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실적 호전주 30選-NH투자證

입력 2011-09-14 0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14일 2분기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30종목을 선정했다. 코스피시장에서는 현대차, S-Oil, 대림산업, 두산, KCC, SKC, 아시아나항공, 동원산업, 오뚜기, 이수화학, 애경유화, 삼양제넥스, 대덕GDS, 화천기계, 혜인이 꼽혔으며 코스닥시장에서는 다음, 포스코켐텍, 에스에프에이, GS홈쇼핑, 파라다이스, 리노공업, 인탑스, 경동제약, 한국정보통신,

에스맥, 동일금속, 원익쿼츠, 홈캐스트, ISC, 에스텍파마 등이 선정됐다.

박선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밸류에이션과 모멘텀 지표에는 각각 40%의 비중을, 4분기 누적 매출액의 크기에는 20%의 비중을 부여해 종목별 투자매력도를 산출했다”며 “투자매력도 상위 40%에 속하는 종목중에서 관심주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대표이사
김종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27]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33,000
    • +0.75%
    • 이더리움
    • 3,107,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1.18%
    • 리플
    • 2,087
    • +1.36%
    • 솔라나
    • 130,300
    • +0.31%
    • 에이다
    • 392
    • +0.51%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247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3.61%
    • 체인링크
    • 13,590
    • +1.95%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