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건설, 1사1촌 마을에 수해복구 기금 전달

입력 2011-09-08 1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극동건설 임직원이 수해를 입은 1사1촌 마을에 온정의 마음을 전달했다.

극동건설 송인회 회장은 8일 1사1촌 마을인 포천 지동산천마을과 장자마을을 방문해 각각 780만원, 330만원씩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기금은 임직원 모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이번 모금은 지난 폭우로 포천 지동산천마을의 수해상황이 알려지면서 시작됐다.

송인회 회장은 “마을에서 수해 상황을 알려와 방문해보니 몇 몇 가옥의 수해피해가 컸다”고 말하고 “임직원의 마음을 담은 기금인 만큼 마을 주민에게 힘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극동건설은 지난 2010년(11월)과 올해(3월) 각각 포천 지동산촌마을, 장자마을과 1사1촌을 맺고 마을 일손 돕기, 책 기증, 연말연시 모금 및 전달 등 활발한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66,000
    • +0.05%
    • 이더리움
    • 2,605,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299,900
    • -0.37%
    • 리플
    • 1,726
    • -0.23%
    • 솔라나
    • 112,200
    • +3.89%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22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79%
    • 체인링크
    • 12,010
    • +0.17%
    • 샌드박스
    • 86.24
    • -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