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證, 최대 66% 수익 가능 ELS 8종 공고

입력 2011-09-06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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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황성호)은 오는 8일까지 최대 66.0% 수익이 가능한 ELS 8종을 총 8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ELS 8종은 각각 코스피200·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 코스피200·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 코스피200·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 코스피200·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 코스피200·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 SK이노베이션·신한지주, LG화학·현대중공업, 삼성엔지니어링·LG디스플레이를 기초자산으로 하고 만기는 1.5년에서 3년이다.

특히 ELS 4982호는 코스피200과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월지급식 스텝다운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매월 수익지급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0% 이상인 경우, 월 지급 수익률 세전 0.8075%(연9.69%)를 지급한다.

투자기간 중 월수익 지급은 최대 36회 가능하며, 최대 연 9.69%(세전) 수익률을 지급 받는다. 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 두 지수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95%(6개월,12개월), 90%(18개월,24개월), 85%(30개월,만기평가일)이상인 경우 원금+0.8075%로 자동조기상환된다.(세전)

ELS 4985호는 코스피200과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원금비보장 스텝다운 조기상환형 구조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12개월), 85%(18개월,24개월), 80%(30개월,만기평가일) 이상인 경우 연 11.0% 수익률로 자동 조기상환된다. 특히 만기평가일까지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 종목이 없는 경우에는 만기에 33.0%(연11.0%) 수익을 지급한다. 낙인조건이 45%로 매우 유리한 상품이다.

이번 공모는 각 상품별로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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