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천만장자 100만명 육박

입력 2011-08-25 15: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평균 연령 39세...지난해보다 9.7% 증가

중국의 1000만위안(약 17억원) 이상의 재산을 가진 부자가 모두 96만명에 달한다고 중국판 ‘포브스’인 후룬리서치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1000만 위안 이상 부자는 전년 대비 9.7% 증가했다.

후룬리서치는 ‘2011년 후룬 부자 보고서’에서 100억위안 이상의 재산을 가진 슈퍼리치는 200명, 10억위안 이상은 4000명, 1억위안 이상은 6만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베이징은 1000만위안 이상의 재산을 지닌 사람이 17만명에 달해 가장 부자들이 많이 거주하는 곳으로 나타났고 광둥성이 15만7000명, 상하이가 13만2000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후룬은 지난해 경제성장률이 10.3%에 이를 만큼 중국 경제가 호황을 느렸고 집값, 특히 고급주택 가격이 급격히 오르면서 부자들의 수가 늘어났다고 풀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4: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801,000
    • -2.45%
    • 이더리움
    • 4,420,000
    • -5.96%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1.57%
    • 리플
    • 2,831
    • -2.81%
    • 솔라나
    • 189,600
    • -4.15%
    • 에이다
    • 533
    • -2.02%
    • 트론
    • 443
    • -4.53%
    • 스텔라루멘
    • 316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300
    • -1.73%
    • 체인링크
    • 18,340
    • -3.47%
    • 샌드박스
    • 2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