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마감] 리비아 종전 기대...상승

입력 2011-08-23 06: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 주요증시는 22일(현지시간) 전반적 상승세를 나타냈다.

리비아 내전이 곧 종결될 것이라는 관측과 미국 연방준비제도(이하 연준)의 추가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가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다.

다만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전일 유로본드 발행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거듭 밝힌 것이 상승세를 제한했다.

스톡스유럽600 지수는 전일 대비 0.79% 상승한 224.90으로 거래를 마쳤다.

영국 FTSE100 지수는 54.54포인트(1.08%) 오른 5095.30으로, 독일 DAX30 지수는 6.22포인트(0.11%) 떨어진 5473.78로, 프랑스 CAC40 지수는 34.37포인트(1.14%) 뛴 3051.36으로 마감했다.

리비아 내전 종식 기대감에 에너지 관련주가 강세를 이끌었다.

리비아내 최대 외국계 석유생산업체인 이탈리아 에니는 6.17% 급등했다. 프랑스 최대 석유업체 토탈도 2.3% 뛰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74,000
    • +0.13%
    • 이더리움
    • 2,601,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299,500
    • +0.07%
    • 리플
    • 1,722
    • -0.06%
    • 솔라나
    • 112,100
    • +4.28%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3
    • +0.41%
    • 스텔라루멘
    • 32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1.19%
    • 체인링크
    • 11,990
    • +0.67%
    • 샌드박스
    • 85.37
    • -7.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