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2분기 스마트폰 판매 전분기 대비 7.5% 증가

입력 2011-08-19 1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의 2분기 스마트폰 판매가 전분기 대비 7.5% 증가한 1681만대를 기록했다고 19일(현지시간) 상하이증권보가 시장조사업체 애널리시스인터내셔널 조사를 인용해 보도했다.

삼성전자 등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채택한 스마트폰의 판매가 증가한 것이 전체 판매 호조로 이어졌다고 신문은 전했다.

중국 최대 인터넷 쇼핑업체 타오바오는 지난 상반기 안드로이드폰의 판매가 애플 아이폰을 크게 초과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ZTE, 화웨이 등 중국업체가 1000위안(약 17만원)대의 저가 스마트폰을 대량 출시해 전체 판매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81,000
    • +2.94%
    • 이더리움
    • 2,990,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36%
    • 리플
    • 2,019
    • +1.61%
    • 솔라나
    • 126,300
    • +3.1%
    • 에이다
    • 379
    • +0.8%
    • 트론
    • 419
    • -1.64%
    • 스텔라루멘
    • 227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00
    • -0.46%
    • 체인링크
    • 13,160
    • +2.17%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