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하루만에 급락...다우 519.83P↓

입력 2011-08-11 05: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증시는 10일(현지시간) 일제히 급락했다.

유럽 재정위기와 글로벌 경기침체에 대한 불안이 다시 커지면서 증시에 악재로 작용했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519.83포인트(4.62%) 급락한 1만719.94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01.47포인트(4.09%) 내린 2381.05를 기록했고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1120.76으로 51.77포인트(4.42%) 떨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32,000
    • +0.02%
    • 이더리움
    • 2,604,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299,700
    • -0.37%
    • 리플
    • 1,729
    • -0.17%
    • 솔라나
    • 111,400
    • +3.15%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3
    • +0.61%
    • 스텔라루멘
    • 32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96%
    • 체인링크
    • 11,980
    • -0.08%
    • 샌드박스
    • 85.58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