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트렌드] 부자들은 자전거도 ‘스타일’ 있게 탄다

입력 2011-08-10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휴대폰이나 지갑 등 물품을 담아둘 수 있는 파우치를 원하는 자전거 라이더들에게는 미국 가죽전문 패션업체 빌리커크의 ‘넘버211 바이크 파우치’가 제격이다.

‘넘버211 파우치’는 프랑스의 빈티지풍 자전거 프레임 가방으로부터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다. 이 빈티지풍 파우치는 빌리커크(billykirk.com)에서 125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자전거 전문 용품업체 소마는 어뢰 모양의 유선형 자전거 안전등을 선보였다. 소마의 안전등은 에너지 효율 기술이 적용돼 ‘AA’나 ‘AAA’ 사이즈 건전지로 수개월이나 간다. 옵션으로 주변 밝기에 따라 자동으로 등이 꺼지는 센서도 달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98,000
    • +0.28%
    • 이더리움
    • 3,063,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350,500
    • -3.31%
    • 리플
    • 1,597
    • -1.6%
    • 솔라나
    • 122,700
    • +0.49%
    • 에이다
    • 250
    • -0.79%
    • 트론
    • 435
    • +0.69%
    • 스텔라루멘
    • 209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5%
    • 체인링크
    • 14,750
    • +0.27%
    • 샌드박스
    • 58.43
    • -1.5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