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트렌드] 부자들은 자전거도 ‘스타일’ 있게 탄다

입력 2011-08-1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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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이나 지갑 등 물품을 담아둘 수 있는 파우치를 원하는 자전거 라이더들에게는 미국 가죽전문 패션업체 빌리커크의 ‘넘버211 바이크 파우치’가 제격이다.

‘넘버211 파우치’는 프랑스의 빈티지풍 자전거 프레임 가방으로부터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다. 이 빈티지풍 파우치는 빌리커크(billykirk.com)에서 125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자전거 전문 용품업체 소마는 어뢰 모양의 유선형 자전거 안전등을 선보였다. 소마의 안전등은 에너지 효율 기술이 적용돼 ‘AA’나 ‘AAA’ 사이즈 건전지로 수개월이나 간다. 옵션으로 주변 밝기에 따라 자동으로 등이 꺼지는 센서도 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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